게임규칙 / 경기방법 / 장비소개 / 이용요금 / 업무실적 / 예약안내
 
우리가 흔이 알고 있는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말을 그대로 풀이하면,생존게임을 뜻합니다.
즉, 어느 정도 규격화된 복장과 모의 총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정해진 규칙과 질서속에서 행해지는 스포츠화된 모의 전투를 말합니다.
국내 서바이벌 게임은 많은 동호회가 결성되어 있고, 매주 전국에서 게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호인들의 서바이벌게임 방식은 6mm BB탄을 사용하는 소프트건(에어건)을 가지고 하는 경기로 초창기에 알려진 경기방식입니다.
소프트건에 사용되는 BB탄은 프라스틱 재질의 탄으로 맞아도 판정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서바이벌게임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 들에게는 판정의 시비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서바이벌게임의 혁신적인 방법으로 등장한것이 17mm 페인트볼(착색탄)을 이용한 페인트볼 게임으로, 몸에 맞으면 착색탄이 터지면서 물감이 묻기 때문에 정확한 판정을 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의 강도가 실전을 방불케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되는 탄 (17mm페인트볼)의 수입가격이 고가일 뿐만 아니라 총기(페인트볼건)또한 일반인이 소지하고 관리하기가 여의치 않기 때문에 대중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유럽등의 국가에서는 서바이벌 스포츠가 새로운 레저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를 즐기려는 인구 가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1) 페인트볼이 고글(헬멧), 페인트건, 몸전체에 맞앗을 경우 탈락 (단, 간접피탄 될 경우 제외)
2) 고글(헬멧)을 벗었을 경우 탈락
3) 페인트볼이 서로 동시에 맞을 경우 탈락
4) 상대팀 몰래 진지까지 침투하여 상대팀 후방에서 '손들어(프리즈 콜)'를 외쳤을 경우 상대방 탈락
5) 필드장 이탈시 탈락
6) 페인트볼을 다 소모했을 경우 탈락

위에 해당되는 경우는 탈락으로 처리되며, 탈락자는 페인트볼에 맞았음이 확인되면 일어서서
페인트건의 양끝을 두 손으로 잡고 머리위로 번쩍 들어올린 상태에서 큰소리로 "탈락"을 외치며
안전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안전지역으로 나오기 전까지는 절대 고글(헬멧)을 벗어서는 안됩니다.
1) 고글(헬멧)을 꼭 착용하고, 안전지대에서만 벗을 수 있다(특히, 이동중에도 필히 착용)
2) 존비, 람보행위를 하지 않는다.
3) 페인트건 고장시 특시 페인트건의 양끝을 두손으로 잡고 머리위로 번쩍들어 "고장"이라고 외치며, 가까운 교관에게 이동하여 장비점검 또는 교체하여 게임에 임한다.
4) 페인트건은 필드장을 벗어난 안전지대나 이동중에는 사격을 하지 않는다.
(바렐 하늘 위로)
4) 바닥에 떨어진 페인트볼은 재생 불가능 하므로, 주워서 사용하지 않는다.